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주말에 동네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삼배기가 좋은 바디인지 50.2가 명기인건지... 제대로 맞은 사진은 선예도가 굉장하네요.집사람은 자신이 쓰던 50.2 팔아서 렌즈값에 보태라고는 했는데... 제가 다 민망해졌습니다.좋은 렌즈의 재발견이랄까... 마누라한테 흰색 렌즈 이야기 좀 접고, 제 자신이나 갈고 닦아야겠습니다.
향기가 클리투님한테두 살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