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일주일만에 만난 노루귀부부꽃잎은 그동안에 고통을 말해주듯남아있는게 하나도 없구그를 돌보고 있던 노루귀부인은저를 보는 순간 그동안에 힘들었음을 말하듯저를 외면하고 있더군요
그동안에 정이 들었군요
야생화에 빠지면 자다가도 벌떡,,,,
사연을 보니 색연필님도 감성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