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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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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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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6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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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만난 노루귀부부
꽃잎은 그동안에 고통을 말해주듯
남아있는게 하나도 없구
그를 돌보고 있던 노루귀부인은
저를 보는 순간 그동안에 힘들었음을 말하듯
저를 외면하고 있더군요 

Who's 색연필/김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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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날/전순철 2009.03.29 08:35
    오 !! 멋져요
    그동안에 정이 들었군요
    야생화에 빠지면 자다가도 벌떡,,,,

    사연을 보니 색연필님도 감성이 대단하십니다
  • ?
    고산/조국제 2009.03.29 11:02
    노루기 아주 멋집니다...
    분홍잎이 있는것과 없는것 대조적입니다...
  • ?
    NEGA/申明雨 2009.03.29 11:32
    예쁜꽃 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잎이 하나도 없군요
  • profile
    MonoCrom/장진수 2009.03.29 14:30
    왜?? 노루귀라고 하는지..
    생각을 해봐도.. 답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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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솔/권용승 2009.03.29 16:09
    조목조목 많이도 담으셨네요...ㅎㅎㅎ
  • ?
    청암/백현숙 2009.03.30 08:48
    참 그럴듯한 소설입니다.ㅎ
    정말 이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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