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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9.01.20 09:41

그들의 일은......

조회 수 13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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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은/신승남 2009.01.20 10:00
    그러네요 두분다 진지하고, 얼굴엔 미소가 있군요
    두분다 즐거운 모습이네요
    정겨운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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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룡뇽/송정섭 2009.01.20 10:05
    전 저런거 찍을때 소심해서 잘 못하겠던데...ㅋ
    찍히시는 분도 아주 즐거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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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야나/황욱 2009.01.20 10:52
    저런 일상을 담아 보고 싶은데, 맘대로 잘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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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 / 이의선 2009.01.20 11:23
    아마도 저분은 평생을 이렇게 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진사님은 양티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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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이선영 2009.01.20 11:28
    저의 어머니 생각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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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투/백진우 2009.01.20 11:36
    올해 자갈치 시장을 다녀온 적 있는데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오히려 진사들을 풀어두더라구요.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09.01.20 11:42
    사람을 향하는 사람의 시선이
    정감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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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E/안요한 2009.01.20 12:00
    가장 어렵게 하는 것은 제 경우 두려움입니다.
    저런 사진을 촬영하고자 낯선 이에게 가서 말을 걸고, 부탁하고 등등의 일련의 일들이 두려움을 만들어 줍니다.
    막상 터놓고 하면 별일 아님을 알면서도...^^
    청암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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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n™/김연중 2009.01.20 12:01
    제가 추구하는 사진을 담으시네요 ^^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09.01.20 12:42
    굴좀 사가지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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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훼(玉卉)/안종은 2009.01.20 13:25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09.01.20 15:59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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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une/김은기 2009.01.20 21:13
    말씀하신 그날의 그순간 이죠 ?
    부럽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왜냐구요?
    마음으로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저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지요.
    그러면서 다음번이라는 마음속의 약속을 하지만 다음번이 되었을때는 다시 그다음번으로 미루게 됩니다.
    그다음번에는 또...또...
    그래서 더더더 부럽습니다. !!!
  • ?
    mattew/김영빈 2009.01.21 13:23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님이 무엇인가에 빠져 열심히 하고 그안에서 행복을 찾는다는게.. 아들로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그행복 오래오래 간직하고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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