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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인물/패션
2009.01.18 11:05

석화

조회 수 18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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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어머님 이십니다
겨울이면 소일꺼리로 하시지요
생굴
그래서 제피부가 탱글탱글 한가 봅니다

Who's 색연필/김웅현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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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투/백진우 2009.01.18 12:01
    아... 배고프단 생각이 먼저 들어서 송구스럽습니다.
  • ?
    맑은하늘/이기만 2009.01.18 12:55
    이 세상에서 어머니의 손보다 더 아름다운게 있을까요..
    어머니가 마니마니 보고 싶어지네요.
  • ?
    조나단/송응준 2009.01.18 15:08
    아하 그래서 체력도 좋으신거구나.
    좋겠습니다. 부러우잉...
  • ?
    파란바람/이재관 2009.01.18 16:07
    제가 아주 어릴 때 잠시 아버님의 직장문제로 바닷가에 한 해를 보낸 적이 있었어요.

    너무 어려서 별로 기억나는 것도 없는데

    주말에 어머님이 바닷가에서 저 꼬쟁이로 바위에 붙어 있던 굴을 까서 입에 넣어주시던 기억만은

    이상하게 생생해요.

    어렸지만 그 상큼한 향과 맛이 참 인상에 남았었나봐요.... ^^

    어머니의 거친 손과 주름진 얼굴만큼 자식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게 없는데....

    갑자기 맘이 쨘해지는게 어머니가 생각나요.

    전화 한 통 드려야겠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전 천성인지는 몰라도 이런 사람냄새나는 사진이 넘 좋아요. ^^
  • ?
    사진가/주승철 2009.01.18 18:52
    어머니세요?
    정말 장하십니다
    소일거리로 하시는 일
    자식입장에서는 안스러움이 있으실듯 합니다
    그러나
    건강하시기에....ㅎ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진 많이 찍어 두세요
  • ?
    검악/한창운 2009.01.18 19:52
    젖은장갑의 손이 성스러워 보입니다
  • profile
    새날/전순철 2009.01.19 08:13
    과감하게 주변을 빼고,,,,,,
    멋진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어떤일도 마다하지 않는 우리 모두의 어머님이라는,,,,
  • ?
    도룡뇽/송정섭 2009.01.19 09:2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색연필님 자주 보이시고 사진도 많이 올려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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