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그곳에는
붉은 노을이 내려앉는다.
홀로 선 나무는 사계절 기다림의 세월을 이겨내며
찬바람에도 물러서지 않고 누군가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 왕송저수지 겨울]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오늘 집에가서 카메라 좀 만져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