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왜가리의 사냥샷과 만찬장면을 연속해서 함 담아봤습니다. 조촐한 200mm 렌즈와 열악한 장비가지고 나름대로 찍느다고 찍었는데 결과물은 언제나 실망 그 자체입니다. 1월 정모 때 필 참석해서 내공 전수 좀 받아야겠습니다. 크롭을 해서 노이즈가 많네요. 맨 마지막 사진 좌측에 안내판 보이시죠.. 안내판 뒤에 잠복해서 담았습니다. 피사체와의 거리는 대략 25m 정도됩니다.
먹이를 잡아먹는 작면을 확실하게 담으셨네요..
순간 포착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