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가리의 사냥샷과 만찬장면을 연속해서 함 담아봤습니다.
조촐한 200mm 렌즈와 열악한 장비가지고 나름대로 찍느다고 찍었는데
결과물은 언제나 실망 그 자체입니다.
1월 정모 때 필 참석해서 내공 전수 좀 받아야겠습니다.
크롭을 해서 노이즈가 많네요.
맨 마지막 사진 좌측에 안내판 보이시죠..
안내판 뒤에 잠복해서 담았습니다.
피사체와의 거리는 대략 25m 정도됩니다.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먹이를 잡아먹는 작면을 확실하게 담으셨네요..
순간 포착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