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부제 : 걸어가 앉다.용연을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수양버들한올 한올 魂 줄기처럼오늘도 바람에 일렁인다그 소리,넋 들으려 걸어가 앉아 본다<번개식사후 용연에서 모델:소리님>
바로 모델 섭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