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걸어가 앉다.
용연을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수양버들
한올 한올 魂 줄기처럼
오늘도 바람에 일렁인다
그 소리,넋 들으려
걸어가 앉아 본다
<번개식사후 용연에서 모델:소리님>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바로 모델 섭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