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 먼길을 마다않고 그렇게 멀리 돌아왔습니다.달랑 오십렌즈하나 장착하고.....제가본 그 아름다운 소경들을 함께할수없어조금은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나누고싶습니다.함께해주신 금싸라기님. 무탈님. 추자도님. 우솔님. 청암.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작품만 보더라도 마치 현장에 있는듯 생생합니다.
멋진작품 즐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