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먼길을 마다않고 그렇게 멀리 돌아왔습니다.
달랑 오십렌즈하나 장착하고.....
제가본 그 아름다운 소경들을 함께할수없어
조금은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나누고싶습니다.
함께해주신 금싸라기님. 무탈님. 추자도님. 우솔님. 청암.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여름날에^^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작품만 보더라도 마치 현장에 있는듯 생생합니다.
멋진작품 즐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