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 바다
하루종일 무성하게 파도만 치고
허한 바람만 내몸을 휘감고 스쳐갔지.
추억과 기억이 교차하는 바다
난 아직도 너의 바다에 젖어
이밤도 불밝히는 등대가 되었지.
그래도 희망을 품고
난 텅빈바다를 지키고 있었지
미련이 아닌 기다림으로.......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
기다림을 무시하고 떠난 그날이 생각납니다.....
그게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엔 등대가 있나 봅니다....
누군가 돌아올 길을 일러 주기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