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 바다
하루종일 무성하게 파도만 치고
허한 바람만 내몸을 휘감고 스쳐갔지.
추억과 기억이 교차하는 바다
난 아직도 너의 바다에 젖어
이밤도 불밝히는 등대가 되었지.
그래도 희망을 품고
난 텅빈바다를 지키고 있었지
미련이 아닌 기다림으로.......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
기다림을 무시하고 떠난 그날이 생각납니다.....
그게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엔 등대가 있나 봅니다....
누군가 돌아올 길을 일러 주기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