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 바다
하루종일 무성하게 파도만 치고
허한 바람만 내몸을 휘감고 스쳐갔지.
추억과 기억이 교차하는 바다
난 아직도 너의 바다에 젖어
이밤도 불밝히는 등대가 되었지.
그래도 희망을 품고
난 텅빈바다를 지키고 있었지
미련이 아닌 기다림으로.......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
기다림을 무시하고 떠난 그날이 생각납니다.....
그게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엔 등대가 있나 봅니다....
누군가 돌아올 길을 일러 주기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