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 바다
하루종일 무성하게 파도만 치고
허한 바람만 내몸을 휘감고 스쳐갔지.
추억과 기억이 교차하는 바다
난 아직도 너의 바다에 젖어
이밤도 불밝히는 등대가 되었지.
그래도 희망을 품고
난 텅빈바다를 지키고 있었지
미련이 아닌 기다림으로.......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더운여름날에
본체 만체
7월 정모에서
갯메꽃
작약
고인돌 장미
고인돌공원의 장미
왜가리 비상
민물가마우지
장미, 붓꽃
5월 정모에서
5월 10일 정모인증
5월 정모에서
후투티
야생화 : 흰앵초
처녀치마 들춰보기
꽃잎들
...
기다림을 무시하고 떠난 그날이 생각납니다.....
그게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엔 등대가 있나 봅니다....
누군가 돌아올 길을 일러 주기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