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뜩밖에 전화한통을 받고 새벽 2시 20분경에 .
연무대로 나갔습니다.바로 송죽님께서 잠이 안온다고 화성이나 돌자고해서 갔는데.
날씨가 얼마나 춥던지 눈물 코물 다나오면서 새벽 5시까지 추위와 놀다 왔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는 넘은듯합니다.
하수가 먼저 올립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진사님의 열정이 .....하늘도 아셨는지...풍경을 그림처럼 만들어 놓으셨네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