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뜩밖에 전화한통을 받고 새벽 2시 20분경에 .
연무대로 나갔습니다.바로 송죽님께서 잠이 안온다고 화성이나 돌자고해서 갔는데.
날씨가 얼마나 춥던지 눈물 코물 다나오면서 새벽 5시까지 추위와 놀다 왔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는 넘은듯합니다.
하수가 먼저 올립니다..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진사님의 열정이 .....하늘도 아셨는지...풍경을 그림처럼 만들어 놓으셨네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