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뜩밖에 전화한통을 받고 새벽 2시 20분경에 .
연무대로 나갔습니다.바로 송죽님께서 잠이 안온다고 화성이나 돌자고해서 갔는데.
날씨가 얼마나 춥던지 눈물 코물 다나오면서 새벽 5시까지 추위와 놀다 왔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는 넘은듯합니다.
하수가 먼저 올립니다..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진사님의 열정이 .....하늘도 아셨는지...풍경을 그림처럼 만들어 놓으셨네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