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며칠째 방구석에서 구들장만 지고있습니다.몸은 나가라하고나간 몸은 갈곳이 없어애궂은 목욕탕만.....비맞은 주 ㅇ 마냥 주저리 주저리....낼은 세상이 반쪽이나도 사진기 둘러메고 어디든갑니다. ㅋㅋ
어서 주무세요. 청암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