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을을 싣고 떠나가는 마지막 버스입니다..다음날 기온이 영화로 떨어져서 잎이 다덜어졌습니다..어제는 눈이 왔습니다..가을을 싣고 떠나가는 마지막버스를 담아본다..2008년 11월17일 월요일...현충사 들어가는 길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