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싣고 떠나가는 마지막 버스입니다..
다음날 기온이 영화로 떨어져서 잎이 다덜어졌습니다..
어제는 눈이 왔습니다..
가을을 싣고 떠나가는 마지막버스를 담아본다..
2008년 11월17일 월요일...현충사 들어가는 길목에서...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