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일상이 마무리 되는 시간..
하늘은 노을이 물들고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면....
하루의 피곤함을 어깨에 짊어지고
아버지는 집으로 향한다....
아버지는
아버지는 행복하다...
일터에서 돌아오면 고소한 밥냄새가 좋고
아이들의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좋고
가족의 따뜻함이 있어서 좋다...
아버지는
그렇게 피곤함을 풀고
또 내일은 저 길을 거꾸로 거슬러 일터로 가신다....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내 가족의 행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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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이한몸 뼈가 부서져도 열심히 일하자 ㅋ 부모마음 ... 가장의마음...앗싸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