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이른아침
새벽을 깨우는 소리에 일어나 커튼을 열어본다.
여명은 하늘은 수놓고 바다를 물들인다...
그 장엄한 광경에 장비를 메고 백사장을 향하여 달린다.
비록 미천한 실력으로 그날의 아름다운 일출을 다 담을수는 없었지만
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마음이라는 인화지에 보관 되어 있을듯 하다...
석우의 두번째 생일날 동해 어느 바닷가에서...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