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찍고 싶었던 그장면을 만났습니다.
배스의 화려한 바늘털이.......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조그마한 똑딱이로 그 장면을 마주 하였습니다.
낚시하면 떠오르는 그곳.....안동호 입니다.
사진의 라지마우스 배스는 신만이 점지해 준다는 꿈의 6짜....61Cm 입니다.
똑딱이라 셔터속도가 느려 쨍하지가 않은데 오히려 그게 더 현장감이 넘치네요. 저만의 변명인가요?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찍고 싶었던 그장면을 만났습니다.
배스의 화려한 바늘털이.......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조그마한 똑딱이로 그 장면을 마주 하였습니다.
낚시하면 떠오르는 그곳.....안동호 입니다.
사진의 라지마우스 배스는 신만이 점지해 준다는 꿈의 6짜....61Cm 입니다.
똑딱이라 셔터속도가 느려 쨍하지가 않은데 오히려 그게 더 현장감이 넘치네요. 저만의 변명인가요?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와~ 저게 바로 말로만 듣던 베스군요.... 축하드립니다!!
생동감있습니다.. 멜라토닌님 표정이 너무 잘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