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찍고 싶었던 그장면을 만났습니다.
배스의 화려한 바늘털이.......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조그마한 똑딱이로 그 장면을 마주 하였습니다.
낚시하면 떠오르는 그곳.....안동호 입니다.
사진의 라지마우스 배스는 신만이 점지해 준다는 꿈의 6짜....61Cm 입니다.
똑딱이라 셔터속도가 느려 쨍하지가 않은데 오히려 그게 더 현장감이 넘치네요. 저만의 변명인가요?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찍고 싶었던 그장면을 만났습니다.
배스의 화려한 바늘털이.......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조그마한 똑딱이로 그 장면을 마주 하였습니다.
낚시하면 떠오르는 그곳.....안동호 입니다.
사진의 라지마우스 배스는 신만이 점지해 준다는 꿈의 6짜....61Cm 입니다.
똑딱이라 셔터속도가 느려 쨍하지가 않은데 오히려 그게 더 현장감이 넘치네요. 저만의 변명인가요?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와~ 저게 바로 말로만 듣던 베스군요.... 축하드립니다!!
생동감있습니다.. 멜라토닌님 표정이 너무 잘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