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연주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 했네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그렌드 캐년입니다.
깊이가 1600미터 에 길이가 서울에서 부산 까지의 거리라고 하더군요.
어찌나 큰지.. 건너편에 비가 오고 있군요^^
제가 보고 온건 진짜 빙산의 일각도 아닌 한 점을 보고 온거더군요..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백제의 미소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상상이 안되네요..어느정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