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연주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 했네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그렌드 캐년입니다.
깊이가 1600미터 에 길이가 서울에서 부산 까지의 거리라고 하더군요.
어찌나 큰지.. 건너편에 비가 오고 있군요^^
제가 보고 온건 진짜 빙산의 일각도 아닌 한 점을 보고 온거더군요..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상상이 안되네요..어느정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