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여름 대부도 가는 길녂에 이야기 마을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비오는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카페에 들려서 사랑을 전하는 글을 남겨놓고 왔네요 이제 여름도 저물어가고 있네요 가을에 즈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