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대부도 가는 길녂에 이야기 마을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비오는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카페에 들려서 사랑을 전하는 글을 남겨놓고 왔네요
이제 여름도 저물어가고 있네요
가을에 즈음해서.....
지난여름 대부도 가는 길녂에 이야기 마을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비오는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카페에 들려서 사랑을 전하는 글을 남겨놓고 왔네요
이제 여름도 저물어가고 있네요
가을에 즈음해서.....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