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터 오는 시간에
숲으로 갔습니다.
모기약을 깜빡 해서
숲에 들어 가는 길로 공격을 당하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가려워서 팔짝 뛰다
제데로 못한 것이 아쉬워
내일 아침 다시 가렵니다.
모기약 챙기고 긴팔 입고 장갑끼고 ...
뭐인가 흉내라도 지대로 낼 수 있어야 하는건데
마음 뿐이고
깐에 고집은 있어 한 동안은 이슬에 메달리지 싶어요ㅋㅋ.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
5월 정모에서
장미꽃
애기똥풀,,,,
벗꽃
매화꽃(?)
봄날 홍목련
春栢의. 미소
보라색 보석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이 제일 멋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