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터 오는 시간에
숲으로 갔습니다.
모기약을 깜빡 해서
숲에 들어 가는 길로 공격을 당하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가려워서 팔짝 뛰다
제데로 못한 것이 아쉬워
내일 아침 다시 가렵니다.
모기약 챙기고 긴팔 입고 장갑끼고 ...
뭐인가 흉내라도 지대로 낼 수 있어야 하는건데
마음 뿐이고
깐에 고집은 있어 한 동안은 이슬에 메달리지 싶어요ㅋㅋ.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이 제일 멋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