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터 오는 시간에
숲으로 갔습니다.
모기약을 깜빡 해서
숲에 들어 가는 길로 공격을 당하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가려워서 팔짝 뛰다
제데로 못한 것이 아쉬워
내일 아침 다시 가렵니다.
모기약 챙기고 긴팔 입고 장갑끼고 ...
뭐인가 흉내라도 지대로 낼 수 있어야 하는건데
마음 뿐이고
깐에 고집은 있어 한 동안은 이슬에 메달리지 싶어요ㅋㅋ.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이 제일 멋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