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동터 오는 시간에숲으로 갔습니다.모기약을 깜빡 해서숲에 들어 가는 길로 공격을 당하느라 정신이 없었지요가려워서 팔짝 뛰다 제데로 못한 것이 아쉬워내일 아침 다시 가렵니다.모기약 챙기고 긴팔 입고 장갑끼고 ...뭐인가 흉내라도 지대로 낼 수 있어야 하는건데 마음 뿐이고깐에 고집은 있어 한 동안은 이슬에 메달리지 싶어요ㅋㅋ.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이 제일 멋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