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용연앞에서 번개가 있다는 말을 듣고 달려갔는데 L2님과 수사클회원님은 아니지만 인천서 수원성찍으러 오셨다는 열혈청년을 만났습니다.
다른분들도 오셨는데 제가 오프모임에 뜸하여 아마도 모르고 지나쳤으리라 생각됩니다.
덥기도 하고 혼자 있으려니 좀 뭐하고 해서 그냥 몇장찍고 진미통닭사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80-200을 영입했는데 삼각대 에다가 릴리즈를 해도 선해도가 마음에 안드네요. 28-70에 비해 원래 그런건지 핀교정이 필요한건지....
사진 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