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루종일 오던비가
오후 5시가 넘어가니.
비기 끄치고 시작한다...
저멀리 하늘이 열리기 시작한다...
아름다운 일몰을 보기위해 난 달려간다..
대부도에서 아름다운 노을빛을 담는다...
저멀리 또 비구름이 몰려온다..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밤9시넘어가니
비가 오기 시작한다...
대부도의 아름다운 노을빛과 연인.
2008년 7월 19일 토요일...대부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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