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큰딸은 대학교 3학년이라 어디서 무얼하는지도 모르겠고그나마 가끔 뽀뽀해주고 껴안고 사랑한다 말하는 늦동이가 있으니 살만 합니다.늘 '아~~가....' 하고 부르는데 요즘은 숙녀에게 아가라고 부르는건 실례라고 조심하라고 충고(협박)하네요.벌써 이놈이 6학년입니다.아침에 일어난 크리스마스날의 눈부신 그녀.............위사진과 아래사진이 1년차이나는사진인데 애들 참 빨리 큽니다.제가 빨리 늙어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