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딸은 대학교 3학년이라 어디서 무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나마 가끔 뽀뽀해주고 껴안고 사랑한다 말하는 늦동이가 있으니 살만 합니다.
늘 '아~~가....' 하고 부르는데 요즘은 숙녀에게 아가라고 부르는건 실례라고 조심하라고 충고(협박)하네요.
벌써 이놈이 6학년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크리스마스날의 눈부신 그녀.............
위사진과 아래사진이 1년차이나는사진인데 애들 참 빨리 큽니다.
제가 빨리 늙어가는건가요?


동화마을 한컷
단풍잎
가을날에 코스모스^^
갈대 & 피라칸타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