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딸은 대학교 3학년이라 어디서 무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나마 가끔 뽀뽀해주고 껴안고 사랑한다 말하는 늦동이가 있으니 살만 합니다.
늘 '아~~가....' 하고 부르는데 요즘은 숙녀에게 아가라고 부르는건 실례라고 조심하라고 충고(협박)하네요.
벌써 이놈이 6학년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크리스마스날의 눈부신 그녀.............
위사진과 아래사진이 1년차이나는사진인데 애들 참 빨리 큽니다.
제가 빨리 늙어가는건가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