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며칠전 왕송저수지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일찌감치 마련해둔 자전거를 타고 대충 30여분. 너무나 시원한 풍경에 진작 올것을 하는 후회가 많이 듭니다.아직 한바퀴도 돌지 못했지만 앞으로 종종 가야할것 같습니다.-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제가 본 녀석들로는 매, 꿩, 이름모를 녀석들...그리고 slr일면을 장식하는 물총새도 있더군요. 언제한번 새잡으러 가시죠.^^
많은 새 부탁드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