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왕송저수지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일찌감치 마련해둔 자전거를 타고 대충 30여분. 너무나 시원한 풍경에 진작 올것을 하는 후회가 많이 듭니다.
아직 한바퀴도 돌지 못했지만 앞으로 종종 가야할것 같습니다.
-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제가 본 녀석들로는 매, 꿩, 이름모를 녀석들...그리고 slr일면을 장식하는 물총새도 있더군요.
언제한번 새잡으러 가시죠.^^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많은 새 부탁드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