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했던 생활용품인데
지금은 골동품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니
많이 아쉽네요
기타
2008.04.15 21:37
골동품 이라니...
조회 수 25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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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혀져 가는 물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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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집 마당에는 아직도 절구통이 있습니다.... 화분으로 쓰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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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꾸미는데 사용되어 가격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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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외가댁에서 저 맷돌 돌리는거 본 적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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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것이 좋은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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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물건들이네요 어릴적 저런것 가지고 있는집은 그래도 부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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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 맷돌은...허접하지가 않습니다...
기억으로...
예전 외갓댁 맷돌은 다 닳고...
볼품이 없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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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중에서 머리로 먹고 배로 뱉어 내는것이 맷~돌 이래요~~
예전에 껌에 들어 있던 조그만 수수께끼 책자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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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잘 몰르는 물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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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잘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