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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08.04.15 21:37

골동품 이라니...

조회 수 25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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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했던  생활용품인데

지금은 골동품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니

많이 아쉽네요

Who's 색연필/김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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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현[최영대] 2008.04.15 21:59
    섬네일로는 돌을 뚫고 생존하는 벅찬 생명력을 담으신줄 알았습니다...ㅎㅎ
    감상 잘했습니다...ㅎㅎ

  • ?
    송병철 2008.04.15 22:08
    이제는 잊혀져 가는 물건들이네요~~
  • ?
    성지[서진원] 2008.04.15 22:13
    고향 집 마당에는 아직도 절구통이 있습니다.... 화분으로 쓰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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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남아[나종민] 2008.04.15 22:52
    정원 꾸미는데 사용되어 가격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 ?
    파란바람[이재관] 2008.04.15 23:57
    저도 어릴 때 외가댁에서 저 맷돌 돌리는거 본 적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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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터맨[김연중] 2008.04.16 00:05
    옛 것이 좋은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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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GA/申明雨 2008.04.16 09:06
    정겨운 물건들이네요 어릴적 저런것 가지고 있는집은 그래도 부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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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松竹[權憲周] 2008.04.16 10:07
    그래도 저 맷돌은...허접하지가 않습니다...
    기억으로...
    예전 외갓댁 맷돌은 다 닳고...
    볼품이 없었는데...
  • ?
    플래쉬 2008.04.16 15:17
    수수께끼중에서 머리로 먹고 배로 뱉어 내는것이 맷~돌 이래요~~
    예전에 껌에 들어 있던 조그만 수수께끼 책자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 ?
    요즘 아이들은 잘 몰르는 물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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