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접사의 계절이 왔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렌즈 테스트겸 시도해 봤습니다.
생전처음 해보는 물방울 접사라 맘에는 않들지만
'인증샷'으로 올려봅니다.
기존의 60마를 방출하고 MF55마를 구입하여 처음 찍었는데
역시 명기라는 소리를 듣는 렌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접사튜브까지 사용하니깐 핀맞추기로 어렵고 선예도도 별루인것 같고
어째꺼나 미천한 실력을 탓해야 할것 같습니다.
새벽두시까지 큰몸 방바닥에 쪼그리며 찍은 인증샷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포토샵 등을 못하는 관계로 오로지 알소트프판 크롭및 리사이즈한 결과입니다. ㅎㅎㅎ
바로 이 사진이군
멋진시도와 확실한 왕관구성 좋습니다
조만간
나도 함 따라해볼랍니다.
(2주전부터 끙끙거리며 한다한다해놓고는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