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겨울이 가네요.서해안 어느 해수욕장의 저녁무렵입니다.이러한 모습은 그곳에 가야 볼수있는 광경이 아니고 어느 해수욕장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이기에 회원님들의 마음속에 있는 어느곳이라고 생각하시라고 명칭은 생략했습니다.그냥 찍었는데 나도 모르게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 잡혀 허접한 사진을 빛나게 해주네요.
흑백의 멋이 살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