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 가네요.
서해안 어느 해수욕장의 저녁무렵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그곳에 가야 볼수있는 광경이 아니고 어느 해수욕장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이기에
회원님들의 마음속에 있는 어느곳이라고 생각하시라고 명칭은 생략했습니다.
그냥 찍었는데 나도 모르게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 잡혀 허접한 사진을 빛나게 해주네요.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흑백의 멋이 살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