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눈오던 날 혼자서 팔달산 다녀왔습니다.진사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몇몇분은 많이 낮익은 분들도 계셨었습니다.쑥쓰러워서 말씀도 못건네고 열심히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갤러리 사진을 보니 야경도 많이 담고 싶어지는군요.편안한밤 되시고 남은 한주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