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오던 날 혼자서 팔달산 다녀왔습니다.
진사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몇몇분은 많이 낮익은 분들도 계셨었습니다.
쑥쓰러워서 말씀도 못건네고 열심히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갤러리 사진을 보니 야경도 많이 담고 싶어지는군요.
편안한밤 되시고 남은 한주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