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오던 날 혼자서 팔달산 다녀왔습니다.
진사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몇몇분은 많이 낮익은 분들도 계셨었습니다.
쑥쓰러워서 말씀도 못건네고 열심히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갤러리 사진을 보니 야경도 많이 담고 싶어지는군요.
편안한밤 되시고 남은 한주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