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8.02.11 23:58

쉬원한 겨울바다

조회 수 312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이번 구정에 가족과 함께 10년만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첫날저녁에 묵호항에서 대게탕을 맛있게 먹고 덕구온천에서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죽변항에서 하루 숙박을 하였습니다.

그다음날은 동해안도로를 따라 정동진 천곡동굴 경포대 등등

혼자왔으면 삼각대로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가족때문에 많은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이번에 장만한 시그마 17-70으로 찍었으나 ㅜㅡ 동생이 차에서 디카를 꺼내다 떨어졌는데 하필 렌즈가 땅에 쿵 심장이 철렁;;; 흔들어보니 몬가 깨져서 나는 소리;;

풀석;;; 다행이 필터만 깨졌다는;;; ㅜㅜ 때아닌 뾱뾱이를 준비 못해 입으로 유리가루를 후후 불고  유리가루때문에 렌즈에 흠짓날까 ㅜㅡ

핀테스트 해봐야하는데 ㅜㅡ 아직 초보다 보니 이게 맞는건지 않맞는건지 ㅜㅡ 도통 모르겠습니다 ㅜㅡ

그래서 결국 18-55 번들로 찍었습니다.  9번사진에 자세히 보시면 돌위에 갈매기 한마리가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 ㅜㅡ

크흑 망원렌즈의 뽐뿌가 파악!!!!!!

이번 여행으로 내공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며 뽐뿌신을 멀리 이민보내는 걸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_-ㅋ ^^*
  • ?
    게스[강명헌] 2008.02.12 08:03
    언제나 반가운 동해바다네요~
  • profile
    사본[공기석] 2008.02.12 09:09
    렌즈의 유혹은 끝이 없을듯 합니다.
    가지고 계신 렌즈에 맞는 피사체를 찾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사진 잘 봣습니다.
  • ?
    JJune[김은기] 2008.02.12 10:04
    익숙한 풍경이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정동진의 모습도 있었네요 ^^
    즐거운 여행이었겠습니다 살짜기 부럽기도 하구요 요즘 여행을 해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잘...쩝...
    사진 잘 봤습니다
    덕분에 옛추억을 회상하게 되었구요 ^^
  • ?
    왜 가 리 (임성훈) 2008.02.12 12:40
    겨울바다 파도소리가 생각납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8.02.12 12:41
    동해..언제나 멋지죠...좋은 여행이셨기를...
    뽐뿌는 항상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 가는것...
    밀려오기만 하면 해일이 되어 큰일 납니다...ㅎ
  • profile
    코털[김웅현] 2008.02.12 12:55
    캬~~~ 겨울바다
    옛날이여....
    파도소리가 드리는듯 합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08.02.12 16:49
    겨울바다 의 추억 ....

    새삼스럽네요
  • ?
    독일 지부장[정미나] 2008.02.12 18:17
    저도 얼마전에 랜즈가 바닥으로 꿍 했는데 다행이도 아무 문제 없네요...휴~우...
  • ?
    프리온[김철기] 2008.02.12 18:47
    아웅~ 겨울바다의 느낌 가득인데요~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봄날

  2. 봄길

  3. 봄날

  4.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5. 아이슬란드

  6. 명자꽃

  7. 간월도

  8. 아이슬란드 빙하

  9. 동네 철쭉

  10. 분홍노루귀

  11.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12. 창룡문

  13.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14.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15.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16. 봄이오는 길목

  17. 제부도

  18. 제주도 감귤

  19. 외목마을

  20.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4 Next
/ 169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