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드디어 첫 포스팅입니다.
친구인 수원늑대와 함께 급조한 출사였습니다
이것저것 많은 것을 배운것같습니다. 모르던 기능도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보케는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확실히 백번보는것보다 직접한번해보는것이 좋다고 독학으로 책보면서 공부하는 것보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으니 훨씬 이해도 쉽고 좋더군요 ^^*
아쉬운점은 삼각대가 없어서.... ㅎㅎ 수원늑대도 급조되는 바람에 미쳐 삼각대를 준비 못했습니다.
빨리 사야 할것 같습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안사고 너무 욕심만 부린듯 합니다.
이번에 점팔이와 스트로보430ex를 영입했습니다. ㅡㅜ 삼각대가 우선이었는데 말이지요 ㅎㅎㅎ
올린 사진은 전부 손각대, 돌각대(바닥에 돌로 각도잡음), 포복신공(일명 저격수신공 ㅎㅎ)등을 사용하여 찍었습니다 ㅎㅎㅎ
포토샾이나 캐논 프로그램이나 사용법도 모르고 어떻게 보정을 해야 할지고 몰라서 무보정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ㅜㅡ
메타정보 나오게 사진 사이지 조정하는 법도 부탁드립니다 ㅜㅡ 포토샾에서 웹용으로 저장으로밖에 할줄 몰라서요~
첫 포스팅이자 저의 첫 사진이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ps. canon 400D / ef-s 18-55mm 렌즈를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