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를 맞아 행궁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주차비로 2000원, 입장료로 1500원...
주차료는 선불을 받고
나오는데 또 검사를 하더군요...
표 파는 곳에서는 몇명되지도 않는데(10여명이 서 있는데)
5~6분이 걸리고
계산이 잘못되어 거스름돈을 다시 계산하고
짜증나는 나들이의 시작.
입장권을 내고 들어갔는데..
정문(신풍루)앞에서 사진찍을려고 잠시 머물렀더니
돈내고 들어가라고 소리를 지르네요..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서 그나마 속을 달랠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그러면...
민원제기 해 볼랍니다..ㅎ
구름따라님 멋진사진 잘 구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