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무조건 달렷습니다..
간밤의 비로 맑은 아름다운 일출을 기대하면서..
연무대 앞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한무리의 사람들과
연무정에는 검법을 익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명이 밝아오고
가슴은 벅차오는데..
뭘 찍어야 하는지 순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막 눌러대기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저도 이시간 많이 망설였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문에서 일출시간을 보니 06시17분으로 나와있길래
일출을 찍자면 최소 6시까진 도착했어야 하는데.. 하며 포기했습니다.
아침 풍경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