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무조건 달렷습니다..
간밤의 비로 맑은 아름다운 일출을 기대하면서..
연무대 앞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한무리의 사람들과
연무정에는 검법을 익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명이 밝아오고
가슴은 벅차오는데..
뭘 찍어야 하는지 순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막 눌러대기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저도 이시간 많이 망설였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문에서 일출시간을 보니 06시17분으로 나와있길래
일출을 찍자면 최소 6시까진 도착했어야 하는데.. 하며 포기했습니다.
아침 풍경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