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무조건 달렷습니다..
간밤의 비로 맑은 아름다운 일출을 기대하면서..
연무대 앞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한무리의 사람들과
연무정에는 검법을 익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명이 밝아오고
가슴은 벅차오는데..
뭘 찍어야 하는지 순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막 눌러대기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저도 이시간 많이 망설였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문에서 일출시간을 보니 06시17분으로 나와있길래
일출을 찍자면 최소 6시까진 도착했어야 하는데.. 하며 포기했습니다.
아침 풍경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