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침에 무조건 달렷습니다..간밤의 비로 맑은 아름다운 일출을 기대하면서..연무대 앞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한무리의 사람들과연무정에는 검법을 익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여명이 밝아오고 가슴은 벅차오는데..뭘 찍어야 하는지 순간 잊어버렸습니다..그리고 막 눌러대기 시작했는데..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시간 많이 망설였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문에서 일출시간을 보니 06시17분으로 나와있길래
일출을 찍자면 최소 6시까진 도착했어야 하는데.. 하며 포기했습니다.
아침 풍경 잘봤습니다.